할아버지 유품을 한국학호남진흥원에 기탁하였습니다. 총 62점입니다. 전문가분들이 재분류한 뒤 목록화, 보존처리, 라벨링, 사진촬영을 거쳐 웹을 통해 모두 서비스한다고 합니다. 41년만에 할아버지 유품이 세상으로 나와 빛을 보네요. 뭐든 필요한 곳으로 가는 게 세상의 순리이겠지요. 호남 한국학 연구에 작은 기여가 되기를 바랍니다.






2025년 4월 23일
신상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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