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된 두 가지 뉴스를 보며 그냥 생각에 잠기다.

꼭 책을 많이 읽는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더 지혜롭거나 혹은 현명하다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왠지 모를 씁쓸함이 밟히는 것은 어쩔 수가 없다.

아래 기사 한 번씩 읽어 보시길...

다독가 DJ 서재 가보니…'문명의 충돌'서 중국고서까지



아무쪼록 김대중 전 대통령의 명복을 빈다.

2009년 8월 24일

Posted by 뚜와띠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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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무지개 2009.08.24 0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명박 대통령이 집무실에 앉아 만화책을 보고 있는 모습을 상상하니 웃음이 자꾸 나오다가 한숨이 나오다가 그렇네요.

    다독가였던 김대중, 노무현 두 전직 대통령이 그립습니다.

    • Favicon of https://endofcap.tistory.com BlogIcon 뚜와띠엔 2009.08.24 13: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마도 일본 만화책을 읽으시면서 우리나라 만화와 애니메이션 산업의 발전 방향에 대해 고민하신 듯합니다.

      항상 세상을 긍정적으로 봐야죠.. 아무리 세상이 답답해도..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