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urce: https://news.v.daum.net/v/20220128165429591>

 

'에펠탑 효과'로 전 세계 많은 이들이 김건희 씨를 사랑하게 될 겁니다. 

 

1889년 프랑스 파리에 에펠탑이 들어섰을 때 파리 시민들은 아름다운 도시에 흉물스럽고 예술성 없는 천박한 쇳덩어리가 들어섰다고 격렬히 반대하고 시위까지 벌였습니다. 유명 소설가 모파상은 에펠탑을 보지 않으려 집의 창문을 반대로 내기도 했지요. 원래 에펠탑은 20년만 유지한 채 1909년에 철거할 계획이었으나 이제 파리 시민의 여론이 바뀝니다. 파리의 명물이 되어버린 에펠탑을 해체해서는 안 된다는 여론이 들끓었던 것이죠. 이처럼 처음에는 비호감이었지만 계속 보다 보니 호감으로 바뀌는 심리현상을 '에펠탑 효과'라 부릅니다. 여러분이나 전 세계 시민들도 앞으로 김건희 씨를 자주 보고 접하며 생각이 많이 바뀔 겁니다.

 

한국은 전통적으로 반도체, 배, 자동차, 기계류 등을 수출하는 제조국가로 알려져 있었습니다. 최근에는 음식, 게임, 웹툰, 음악, 영화, 드라마 같은 문화상품까지 수출하며 그 영향력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이제 수입만 해 오던 종교도 수출할 때가 되지 않았나 그런 자신감도 부쩍 생깁니다. 무속이라 법사라 천시하지 마시고 넓고도 열린마음으로 우리 것이 좋은 것이여 하는 자세로 대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상해 보십시오. 전 세계 행사와 물류가 손 있는 날과 없는 날에 맞춰서 대규모로 치러지는 그 장관을 말입니다. 지원은 하되 간섭하지 않는 정책을 시행하면 멀지 않은 미래에 보게 될 풍경입니다. 


#mago3D도덕좀보자 
#설마글자그대로이해하는사람은없겠지만그래도시대가시대이니이런태그는남겨놓자

 

2022년 1월 28일
신상희 

Posted by 뚜와띠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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