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HOPE 관람. 한 줄 감상평. "아니, x바 내가 지금 뭘 본 거여??" 재밌어요. 성스러운 피, 나쁜 피, 뽕네프의 연인들보다 백만 배 재밌음. 귤은 귤끼리 사과는 사과끼리. 그냥 액션 영화임.
2026년 7월 18일
신상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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